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5-04 02:35:15 기준
  • 건조시럽
  • 급여
  • 삼성바이오로직스
  • 중외제약
  • ir
  • 니트로사민
  • 신약개발
  • DOAC
  • #매출
  • #비임상
2026약사분회콘테스트미리보기 응원투표
오픈 D-3

약사회, 17년 회무 담은 '대한약사회사 제5집' 발간

  • 정혜진
  • 2019-02-25 06:00:30
  • 2002년부터 2018년까지 사업...7개 주제로 1031페이지에 담아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지난 17년 간 회무를 총망라한 '대한약사회사 제5집'을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약사회사 제5집은 2002년부터 2018년까지 대한약사회 사업 성과를 담고 있으며, 7편 구성에 총 1031페이지 분량이다.

1편과 2편은 주요연혁, 회원 동태, 역대 임원 및 조직 등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과 대한약사회 역사 바로 찾기, 대한약사회 17년 발자취 등을 담았다.

3편은 '약권수호 투쟁과 新약사시대의 비전'을 주제로 의약분업 정착, 한약조제권 수호 투쟁, 약대 6년제 시행, 일반의약품 약국외 판매 저지 및 법인약국 저지 투쟁 등이 포함됐다.

또 4편은 직선제 선거 도입, 약사직능 향상을 위한 정책 개발과 홍보사업, 불합리한 약사법령 개선 성과, 2017 FIP 서울총회 개최 성과 등 미래의 약사 위상에 초점을 맞췄다.

5편은 세월호 봉사약국 운영, 여약사 사회공헌 활동, 약바로알기 캠페인, 약사의 정치 참여 활동 등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상'을 다뤘다.

아울러 6편과 7편은 시도지부 사업, 약사공론, 의약품정책연구소, 약학정보원 역할과 성장 등을 소개했다.

약사회는 대한약사회사 제5집을 시도지부와 분회를 비롯해 보건복지부 등 정부기관, 보건의료 및 약업단체, 국회·공공도서관, 약학대학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조찬휘 회장은 "대한약사회사를 통해 지난 17년을 돌아보고 미래를 다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임기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회사를 발간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약사회사 기획과 편집을 이끌어 온 임준석 부회장(대한약사회사 발간 TF 팀장)은 "회사 발간 준비와 기획·편집 등을 세밀하게 진행하다 보니 계획보다 발간이 지연됐지만, 그 만큼 완성도를 높인 뜻깊은 과정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약사회사 제5집 편찬 TF'는 2017년도 제9차 상임이사회에서 구성돼 임준석 부회장을 팀장으로 박희성 총무위원장, 김영희 홍보위원장, 박선영 총무위원회 부위원장이 위원으로 참여해 총 11차례 회의를 진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