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제약, 김혜연·박희덕 각자 대표 체제 변경
- 이석준
- 2019-03-27 16:39: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7일 정기주총서 사내이사 신규선임
- AD
- 5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우리들제약은 기존 류남현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김혜연(62)·박희덕(51)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27일 공시했다.
김혜연, 박희덕 대표는 각각 우리들제약 개발본부장(부사장)과 경영관리본부장(상무이사)을 지냈다. 두 대표는 27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등기임원)로 신규선임됐다.
이석준(wiviwivi@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삼쩜삼'이 부른 대리인 약제비 영수증 셔틀에 약국 몸살
- 9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 10뺑뺑이 방지 vs 약국 밀어주기…플랫폼 재고정보 공개 논란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