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약, 지역 복지시설에 의약품 지원
- 강신국
- 2019-03-28 10: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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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름의 집은 기독교 정신의 재활서비스와 교육을 제공하는 지적장애인 생활시설로 시약사회는 올해로 5년째 의약품을 지원했다.
해오름의 집 측은 의약품 지원과 함께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도 매년 제공해 달라고 요청했고 시약회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시설 방문에는 유영숙 여약사 담당 부회장과 황인아 사회참여위원장이 참석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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