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동호회 활성화 위해 협의회장 선임
- 정흥준
- 2019-03-28 17:34: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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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성 약사 추대...회무 목표인 '아름다운 동행'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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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27일 동호회 활성화를 위해 11명의 동호회장과 간담회를 열고, 협의회장을 임명했다.
동호회 협의회장에 이상성 약사(골프동호회 회장), 총무에는 유상현 약사(사진동호회 회장)가 선임됐다.
조상일 회장은 "시약사회 회무 목표인 아름다운 동행을 위해선 회원과 회원이 함께 만나는 시간을 자주 갖고, 취미 활동을 함께 해야한다"면서 "동호회가 중요하기 때문에 앞으로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조 회장은 "6월 9일 인천종합학술제때 사진동호회(인사동)를 위해 사진전시관을 운영한다"며 "3층 로비에 각 동호회 부스를 만들어 신규회원이 가입할 수 있는 홍보 구역을 제공하고,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윤종배 약사개발이사는 "새 집행부가 동호회의 활성화를 위해 각 동호회 회장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동호회 발전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엔 동호회 대표로 이상성(인약회·골프동호회), 유상현(인사동·인천약사사진동호회), 김옥선(인팜FC·축구동호회), 강경부(산이 좋은 인천약사), 노영균(인초롱·탁구동호회), 윤종배(인천시 영화 동호회), 안광열(해조사단·낚시동호회), 김태욱(달인약·달리는 인천약사), 김균 약사(시나브로 밴드)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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