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 형상의학·음양오행·사상의학 강좌로 '약사 소통'
- 이정환
- 2019-04-01 10:53: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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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입문강좌 '사람의 몸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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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 Q&A
약국 프랜차이즈 옵티마(대표이사 김재현)가 약국 질환 상담 핵심요소인 '형상의학, 음양오행, 사상의학'을 키워드로 약사 강좌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강좌 목표는 '사람의 몸을 읽다'로, 인체에 나타나는 병증을 대체의학과 현대의학적 이론을 통해 배울 수 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형상의학은 고객의 형상(얼굴보고 병 잡기)만을 통해 인체의 병증상태를 정확하게 읽는 법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건강관리 방법을 파악한다.
음양오행은 인체가 지닌 음양과 오행을 통해 불균형 시에 유발되는 병증에 대한 이론과 오장육부와의 관계를 배운다.
사상의학은 사람마다 다른 체질과 사상을 판별해 그에 맞는 관리법을 살핀다.
옵티마 관계자는 "입문 강좌로 신규 가맹약사에겐 기업 철학과 대체의학의 기초를, 기존 가맹 약사에겐 기초이론을 복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질환 상담 시 고객 증상을 정확하게 읽고 상담할 수 있는 힘을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생방송을 놓쳤거나 반복 청취를 원하는 약사를 위해 매주 금요일 오후 1시 재방송, 옵티마 에듀사이트 내 녹화방송으로 콘텐츠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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