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 원로선배들과 강화도 야유회
- 강혜경
- 2025-03-19 10: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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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모임'은 마포구에서 약국을 운영한 후 은퇴한 만65세 이상 원로약사들의 모임으로, 현재 11명이 포함돼 매월 첫째·셋째 월요일 정기 모임을 갖고 있다.
김은주 회장은 17일 쉼터회원들을 초청해 DFRA365 예술극장에서 브로드웨이 명화를 감상과 동막해변을 함께 걸었다.
이날 원로선배들은 약사회의 든든한 지원과 관심 덕분에 힐링의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행사에는 김은주 회장과 박일순 감사, 양근해 홍보위원장, 김진희 한약위원장, 김영용 마포신협 이사장이 함께 했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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