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중앙회, 29일 노인학대예방 실천 결의대회
- 이혜경
- 2019-04-29 15:16: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과 소통의 시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결의대회는 노인시설 생활노인의 인권을 보호하고 삶을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현장의 실천의지를 다지고,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노인 학대예방 및 존엄케어에 대한 책임과 사회복지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소속 충남노인복지협회(회장 김원천)와 경북노인복지협회(회장 김영신) 대표자가 선서문을 낭독하고, 참석자 모두가 노인 학대금지 서약서에 서명해 인권존중케어를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는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함께 했다.
이상희 복지부 노인정책과장은 올해 노인정책의 주요내용을 설명하고, 노인시설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공유하면서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임재룡 공단 장기요양상임이사는 장기요양현장에서 수고하는 시설장들의 노고에 감사하면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성공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제의했고,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제도개선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권태엽 회장은 "결의대회를 통해 존엄케어 실천을 위한 노인복지시설 임직원들의 새로운 결의를 다지면서 전 국민에게 노인시설의 인권존중 케어를 약속한다"며 "우리 사회의 노인 인권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