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 회원약국서 처방전 940박스 수거해 폐기
- 정흥준
- 2019-04-29 20:36: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지난 23일과 24일 회원약국들로부터 보존기간이 지난 처방전을 수거해 폐기신청했다.
구약사회는 약국별로 방문해 '보존기한경과 처방전 폐기에 관한 계약서'를 작성하고 처방전을 수거했다.
총 105개 약국에서 940여박스의 처방전이 수거됐고, 수거된 처방전은 태웅자원에서 용해처리(폐기)해 제지의 원료로 사용하게 된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대표약사 월급여 1500만원" 공고 파장…광주시약 고발
- 2작년 개량신약 허가 품목 20개…최근 5년 중 최다
- 3유한양행, 1Q 영업익 88억...기술료수익 50억
- 4한미약품, 1Q 영업이익률 14%…로수젯 성장·북경한미 호조
- 5보령, 매출·영업익 동반 증가...카나브패밀리 견고한 성장
- 6현장 전문의+원격 약사 협력, 부적절 항생체 처방 75%↓
- 7유한양행, 1Q 영업익 88억...전년비 2%↑
- 8지역의사제, 선발·지원·의무복무 세부 기준 확정
- 9옵티마, K-약국뷰티 4호 브랜드 론칭…이너뷰티 확장
- 10한미약품, 1Q 영업익 536억...R&D 비용 652억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