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통시스템 연계 프로그램 '개발자 홈페이지' 서비스
- 김민건
- 2019-04-30 12:08: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마약류 취급보고 오류 방지 목적…개발자 대상 연계보고 기능 지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약처(처장 이의경)는 30일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연계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병의원·약국의 투약·조제 프로그램 개발를 위한 홈페이지(이하 '개발자센터')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개발자센터는 연계소프트웨어의 보고 기능 추가와 오류 개선을 위해 만들어졌다.
병의원·약국이 마통시스템에 입력하는 마약류 취급정보를 350개에 달하는 처방·조제·재고관리 프로그램이 연계된다. 이 과정에서 오류가 지속돼 왔다.
개발자센터는 ▲처음사용자 안내 ▲연계보고 개발가이드 ▲공개 응용프로그램 개발환경(OpenAPI) 활용가이드 ▲소프트웨어 검사 신청 등을 기능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개발자센터는 홈페이지(dev.nims.or.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2"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3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4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5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열공
- 6국전약품, 사명서 '약품' 뗀다…반도체 등 사업다각화 포석
- 7가슴쓰림·위산역류·소화불량 해결사 개비스콘
- 8저수익·규제 강화·재평가 '삼중고'…안연고 연쇄 공급난
- 9의-약, 품절약 성분명 처방 입법 전쟁...의사들은 궐기대회
- 10"약국 투약병 수급대란 오나"…미국-이란 전쟁 여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