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정관·선거관리규정·윤리규정 개정 시동
- 강신국
- 2019-05-09 13:14: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관-규정 개정 특별위원회 1차 회의...개정안 내년 총회 상정 목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대한약사회 대의원 총회는 지난 3월 12일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의결된 정관 및 규정 개정 특별위원회'(위원장 양명모) 1차 회의를 열고 정관 및 주요 규정을 시대적 흐름에 맞게 개정하기로 운영 방향과 로드맵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진행했다.
김대업 회장은 "정관 및 규정 개정 특별위원회에서 정관과 주요 규정을 심층적으로 검토해서 회장의 권한에 대한 적절한 견제와 지원이 균형 있게 이뤄질 수 있도록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회의는 정관개정특위의 구성과 운영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자리였고 집행부에서 필요로 하는 개정 방향에 대한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갖고 이에 대한 논의를 포함해 향후 정관개정특위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확정했다.
특히 정관개정특위의 역할을 명확히 하기 위해 '정관'과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관리규정', '약사윤리규정'을 개정하는데 집중하기로 하고 2020년 정기총회에 개정안을 상정하기로 했다.
양명모 특위 위원장은 "정관과 규정이 시대적 흐름에 맞게 약사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선도적으로 담아낼 수 있도록 위원들이 열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며 "나부터 솔선수범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돈으로 약국 여러 개 운영 못 한다…강력해진 '1약사 1약국'
- 2조제료 30% 가산, 통상임금 1.5배…노동절, 이것만은 꼭
- 3알약 장세척제 시장 ‘2라운드’ 개막… 비보존 가세
- 4"대표약사 월급여 1500만원" 공고 파장…광주시약 고발
- 5국산 CAR-T 신약 첫 발…'경쟁력·가격' 상업적 성공 시험대
- 6[팜리쿠르트] HK이노엔·아주약품·JW홀딩스 등 부문별 채용
- 7작년 개량신약 허가 품목 20개…최근 5년 중 최다
- 8경제자유구역 내 약국 행정, 보건소로 일원화 추진
- 9경기도약 약사직능 홍보영상 공모전 유선춘 약사 대상
- 10매출 비중 92%·이익률 14%…HK이노엔, 전문약 위상 강화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