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택 티움바이오 대표, 2대주주 90만주 인수
- 이석준
- 2025-03-20 18:14: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약 연구개발 성과 등 성장 확신 일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티움바이오 최대주주 김훈택 대표가 2대주주 '한국투자글로벌제약산업육성사모투자전문회사'(한국투자파트너스)가 보유한 90만주를 매수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티움바이오는 김 대표가 신약 연구개발 성과와 비전, 성장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국투자파트너스는 현재 티움바이오 주식 239만6650주(8.16%)를 보유했다. 김 대표가 90만주를 인수하고 나머지 149만6650주는 신규 재무적투자자(FI)들이 나눠 인수한다.
2대주주인 한국투자파트너스의 보유주식 전부가 거래되면 티움바이오의 오버행(잠재적 대량 매도 물량) 우려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훈택 대표는 "한국투자파트너스의 보유 주식 전량을 신규 투자자들과 함께 인수할 예정이다. 올해 티움바이오의 임상 단계 파이프라인의 주요 연구 결과 발표가 예정된 만큼 구체적인 성과를 통해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4"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5"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6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7"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8[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9"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 10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