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약, 분회와 '약사 실명제' 활성화 위해 협력
- 정혜진
- 2019-05-10 16:16: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1차 분회장 연석회의' 열어 안건 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경남약사회와 분회장들은 그간 경상남도와 공동으로 진행해온 '약사실명제' 정착을 위한 새 명찰 제작과 홍보 포스터를 위해 사진을 촬영했다. 도약사회는 약사 실명제 ID카드(새 명찰) 제작·배부를 비롯해 ▲의약품 개봉판매 관련 주의 사항 ▲약제비 영수증 발행 관련 홍보 포스터 및 부착물 배부 ▲처방전 폐기 관련 현황 및 주의 사항 ▲구입약가와 청구 약가 차이로 인한 착오청구 ▲5월23, 24일 통영에서 진행할 민관합동 의약품 안전 사용 결의대회 등 안건을 논의했다. 또 6월 30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실시되는 2019년도 학술제·약업박람회및 연수교육과 2019 불용재고 반품사업 세부사항도 다뤘다.
최종석 회장은 "원활한 학술제 및 연수교육 진행을 위해 이달 말까지 회원 신고를 마쳐달라"고 당부했다.
또 연수교육에 대해 도약사회가 분회를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2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3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4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5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6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7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8'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9"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10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