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서리풀보건의료봉사단에 약사 11명 참여
- 정흥준
- 2019-05-27 18:42: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구보건소·의약 4개단체·서울성모병원 등으로 구성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발대식은 서초구보건소와 의약 4개 단체, 서울성모병원이 함께 힘을 모아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진행됐다.
관내 봉사활동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난 4월 발생한 강릉 산불과 같은 국가적 재난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조직화한다는 목적이다. 구약사회는 봉사단에 총 11명이 참여했다.
조은희 구청장은 "서초구청 개청 이래, 오늘이 구청에 의약사들이 가장 많이 온게 아닌가 싶다"며 "행사장을 들어서는 순간 하얀 가운을 입은 모습에 자랑스럽고 든든했다"고 말했다.
이어 조 구청장은 "오늘 발대식을 기점으로 서리풀보건의료봉사단이 서초구를 더욱 자랑스럽고 건강한 도시로 만들어 서초구가 대한민국 행정구의 롤모델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격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약사가족 지방선거 당선 축하합니다"…당선인 한 자리에
- 2배지부터 생산공정까지…씨위드의 세포배양 플랫폼 승부수
- 3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4의협 "필수의료 살린다며 검체·영상검사 희생양 삼아"
- 5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6"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7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8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9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 10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