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삼양바이오, 항구토제 공동개발·라이센스 계약
- 이탁순
- 2019-05-28 13:45: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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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S 기술 활용된 제품...양사가 판권 나눠 시판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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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상반기 발매가 목표인 제일약품은 삼양바이오팜의 기술을 이전 받아 임상개발과 제품허가 및 생산을 진행해 한국 및 일본 판권과 함께 글로벌 지역에 대한 생산 권한을 가진다.
현재 해당 제제의 한국 및 일본 시장 규모는 약 660억원에 달한다 엄태웅 삼양바이오팜 사장은 "차별화된 DDS 기술을 활용해 고용량 투여 시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보한 제넥솔 PM주, 나녹셀M주 등의 항암치료제 제품 개발에 강점을 가진 삼양바이오팜과 국내는 물론 글로벌 마케팅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역량을 가진 제일약품이 힘을 합쳐 큰 시너지를 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석제 제일약품 사장은 "제일약품은 본 제품의 공동개발을 시작으로, 삼양바이오팜의 뛰어난 DDS 기술을 활용한 많은 제품에 대하여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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