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 최태홍 신임대표 취임..."5000억 매출 도전"
- 노병철
- 2019-06-04 10:24: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Market Access Academy 신약등재의 전 과정 실무
- 등록하기

최 사장은 보령제약 재직 시 다국적 제약사에서 쌓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경영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과 매출 증대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 사장은 “대원제약은 매출 5000억원 조기 달성이라는 지상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 같은 도약을 위해서는 글로벌 판로 개척 및 파이프라인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회사의 혁신적 성장과 함께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대원제약 신임사장에 최태홍 전 보령 대표 내정
2019-04-26 06:2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형제약, R&D 성과로 버틴 실적…약가개편에 수익성 우려
- 2[칼럼] 건강보험의 우선순위 원칙은 무엇인가?
- 3삼오그룹, 차세대 공동경영 본궤도…총괄사장에 오주형·오승예
- 440도↑ 역대급 폭염에 약국 식염포도당·생맥산 수요 껑충
- 5차세대 신약 잇단 등장…다발골수종 급여 경쟁 본격화
- 6"우리도 모르는데"…바이오 임상 성공확률 공시 기준 논란
- 7유통업계도 약가인하 우려…제약사에 유통마진 유지 요청
- 8보고신약, 창립 22주년 전국 약국 대상 이벤트
- 9다빈치 독주 속 휴고·오타바 추격…판 커지는 수술로봇 시장
- 10[데스크시선] AI 시대, 사라질 MR과 더 강해질 M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