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의료인 300명 초청 '콘쥬란' 발매 심포지엄
- 이탁순
- 2019-06-05 10:33: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의료기술로 인정받은 폴리뉴클레오티드나트륨 성분 의료기기
- AD
- 5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의료전문가 약 300명을 대상으로 올해 신의료기술로 등재된 관절강 주사(의료기기)인 '콘쥬란'과 전문의약품 '플라센텍스', '리쥬비넥스주'의 특성 및 임상 사례를 공유했다.
안원준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대표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국내 의료전문가 선생님들께 신의료기술로 등재된 콘쥬란의 장점을 소개하고, 향후 주요 학회를 통한 임상연구를 적극적으로 시행하겠다"며 "의료진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근거 중심, 사용 확대를 도모해 궁극적으로 콘쥬란을 무릎관절염 시장의 글로벌 챔피언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행사 마무리 시점에는 콘쥬란의 홍보 모델인 '4전5기'의 주인공 전 복싱세계챔피언 홍수환 선수가 등장해 300명의 의료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사인회를 진행했다. 한편 콘쥬란은, 연어의 정소에서 추출한 폴리뉴클레오티드나트륨(Sodium Polynucleotide) 성분의 의료기기로 올해 초 보건복지로부터 안전성과 유효성을 인정받아, 신의료기술로 인정됐다.
특히 국내에서는 올해 신의료기술로 인정, 최근 발매됐지만 유럽에서는 동일 성분의 제품이 이미 2008년부터 독일, 이탈리아 등 7개국에서 사용돼 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휴온스, 휴온스랩 흡수합병…'신약·바이오' 강화 승부수
- 2식약처, 일본 20명 사망 '타브너스캡슐' 면밀 평가
- 3강남구약, 50주년 기념 명랑운동회…회원·가족 200여명 참여
- 4덕성약대 총동문회, 스승의 날 모교 교수들에 감사 마음 전해
- 5신부전 동반 다발골수종 환자 약동학 연구, 국제 학술지 게재
- 6"단독 개원 단초될라"…의사들, 의료기사법 개정 강력 반발
- 7병원협회 "작년 인력 4.4% 증가...내년 수가 반영해야"
- 8충북도약, 신용한 후보에 정책 제안…공공심야약국 확대 공감대
- 9로엔서지컬, '자메닉스' 혁신의료기술 임상진료 전환 승인
- 10성남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사회공헌활동 기금 조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