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소화된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참여하세요"
- 강신국
- 2019-06-06 21:21: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자체 온라인 점검 시스템 구축
- 자율점검 참여 약국엔 행안부 자료제출 요구 등 1년간 면제 혜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오는 10일부터 8월 10일까지 두달간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이 시작된다. 자율점검에 참여하면 행안부로부터 자료제출 요구 및 검사가 1년간 면제되는 혜택이 제공된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약국에서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는 자율점검으로 인한 과도한 행정 부담과 어려움에 대한 민원을 적극 수용해 올해부터 자체 구축한 '온라인 자율점검 시스템'을 활용해 최대한 간소화된 방법으로 자율점검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온라인 자율점검시스템은 접속부터 점검완료까지 간소화된 절차로 편하고 쉽게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점검에 필요한 도움말도 제공한다.
자율점검 참여를 희망하는 약국은 ▷대한약사회 홈페이지 접속 후 우측 2019년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배너 클릭 ▷온라인 자율점검시스템(privacy.kpanet.or.kr) 접속 ▷대한약사회 홈페이지 ID, 패스워드로 로그인 ▷상단의 자율점검 메뉴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 규약 확인 후 동의 ▷자율점검 신청 완료 ▷ 자율점검 순으로 진행하면 된다.
약국에서 점검해야할 항목은 총 49개이다. 다만, 자율점검 신청서 작성 시 사전 선택정보에 따라 최소 11개, 최대 15개 점검항목이 제외 된다.

박희성 정보통신이사는 "약국의 안전한 개인정보의 관리는 관련법 위반 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며 "자율점검에 참여하는 약국의 행정 부담과 어려움이 해소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스템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은 약사회가 행정안전부로부터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단체로 지정됨에 따라 매년 회원약국을 대상으로 수행하는 자율규제 활동이다. 올해부터는 행안부 권고에 따라 상반기에 자율점검을 종료한 후 그 결과에 따라 하반기에 현장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자율점검에 참여하는 약국이 약사회가 제정한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 규약'을 준수하고 약사회에서 실시하는 자율점검을 성실히 수행한 경우 행안부로부터 자료제출 요구 및 검사가 1년간 면제되는 혜택이 제공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2"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3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4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5국전약품, 사명서 '약품' 뗀다…반도체 등 사업다각화 포석
- 6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열공
- 7"약국 투약병 수급대란 오나"…미국-이란 전쟁 여파
- 8"성분명 처방·제네릭 경쟁입찰제 등으로 약제비 50% 절감"
- 9가슴쓰림·위산역류·소화불량 해결사 개비스콘
- 10의-약, 품절약 성분명 처방 입법 전쟁...의사들은 궐기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