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제네틱스, 의약품 수입업 허가…OTC 도입
- 이탁순
- 2019-06-11 10:19: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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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제약과 시너지 효과 기대...매출 증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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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최근 인수한 경남제약과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일반의약품 및 헬스케어 제품을 도입해 우수한 판매망을 가진 경남제약의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이를 위해 현재 대만 A사, 스위스 B사, 프랑스 C사 및 미국 D사 등과 도입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바이오제네틱스의 품목 도입과 경남제약의 유통망이 지속적으로 시너지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안주훈 바이오제네틱스 대표는 "품목 도입은 바이오제네틱스의 항암제 바리티닙과 ASLAN003 등을 도입했던 인프라를 통해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라며 "이번 수입업 허가 취득을 통해 바이오제네틱스의 경남제약 인수 이후 양사간 협력 모델의 첫발을 내딛은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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