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약, 2차 이사회 열고 하반기 사업계획 논의
- 강신국
- 2019-06-14 09:35: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한덕희)는 10일 호텔스퀘어에서 '2019년도 2차 이사회'를 열고 하반기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시약사회는 상반기 추가로 선임된 임원 인준과 자선다과회와 연수교육, 학술제 등의 행사에 대한 평가, 하반기의 사업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하반기 건강보험공과 공동으로 실시하는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사업의 준비 사항이 보고도 진행됐다.
한덕희 회장은 "비교적 짧은 시간에 많은 행사를 대과없이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임원들의 책임감과 협력 때문이었다"며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 약사사회를 계속 변혁적으로 만드는 일에 도전하자"고 밝혔다.
2차 이사회는 유한양행의 센스데이 론칭 세미나와 함께 진행됐고 연자는 최재윤 박사가 맡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PPI+제산제’ 시장 21%↑ 고속성장…연 1000억 예고
- 2CSO 수수료 선인하-사후보전…편법 R&D 비율 맞추기 확산
- 3약가유연계약제 운영 지침 5월초 윤곽...신청접수 가시권
- 4엘앤씨바이오, 스킨부스터 '사체 피부' 논란 반박
- 5인다파미드 함유 고혈압 복합제 시대 개막…안국·대화 선점
- 6"4년전 생산 중단된 어린이해열제, 편의점약 목록엔 그대로"
- 7공모가 하회 SK바사, '전직원 RSU'로 인재 결속·주가 부양
- 8[기자의 눈] 제네릭 넘어 신약…국내 제약사의 체질 전환
- 9JW중외, 첫 자체 신약 성과 초읽기…통풍치료제서 판가름
- 10"집에서 신약 임상 참여"…정부, 분산형 임상 메가특구법 집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