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사회 "첩약보험 시범사업 건정심 통과 환영"
- 이정환
- 2019-06-30 23:23: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내 추진 결정...한약사, 한약 전문가로 도약할 계기될 것"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대한한약사회가 첩약보험 시범사업의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통과를 환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한약사회는 건정심 통과로 연내 시범사업 추진이 결정됐다고 전망했다.
특히 시범사업이 한약사가 한약의 유일한 전문가로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약사회는 "한약급여화 협의체 내 첩약보험 실무회의에서 국민 이익이 중심이 되는 시범사업 안이 도출되길 희망한다"며 "협의체 내 한약과 한약사제도 개선 회의에서도 정부가 올바른 결과를 도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환(junghwanss@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약사회 "조제 아닌 대량제조 원외탕전실 폐지하라"
2019-06-06 15:37
-
한약사회, 한약분업 불가 선언한 한의협 비판
2019-06-04 10:08
-
한의사-약사-한약사, 첩약급여화 복잡한 셈법
2019-05-28 16:5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CSO 수수료 선인하-사후보전…편법 R&D 비율 맞추기 확산
- 2‘PPI+제산제’ 시장 21%↑ 고속성장…연 1000억 예고
- 3경기도약 이사들 "창고형약국 급증...지역약국 경영악화 심화"
- 4공모가 하회 SK바사, '전직원 RSU'로 인재 결속·주가 부양
- 5인다파미드 함유 고혈압 복합제 시대 개막…안국·대화 선점
- 6JW중외, 첫 자체 신약 성과 초읽기…통풍치료제서 판가름
- 7[기자의 눈] 제네릭 넘어 신약…국내 제약사의 체질 전환
- 8약가유연계약제 운영 지침 5월초 윤곽...신청접수 가시권
- 9"4년전 생산 중단된 어린이해열제, 편의점약 목록엔 그대로"
- 10과천 지식정보타운-안양 평촌 학군지, 의원들 잘나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