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성심효주의집 방문해 성금·영양제 전달
- 김지은
- 2025-03-27 08:58: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약사회의 이번 방문에 도미니꼬 성심효주의집 원장은 “최근 새로 부임했는데 다년 간 그룹홈을 운영해 본 경험이 있어 아이들과의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다”며 “아이들을 잘 양육해 사회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지원 여약사담당 부회장은 “여약사담당 부회장을 맡아 성심효주의집으로 사회공헌사업의 첫발을 내딛는다”며 “성심효주의집을 비롯해 각 복지관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강미선 회장도 “우리 분회는 매년 많은 사회공헌사업을 하고 있지만 특히 성심효주의집처럼 그룹홈에서 지내다 만 18세 지나 독립하는 자립청소년들에 많은 관심이 있다”면서 “앞으로 사회에 나가는 자립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보겠다”고 약속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2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3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4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5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6"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7[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8매일 붙이던 치매패취 주2회로...명인, 리셀톤 라인업 확대
- 9아젤클린·니코레트 등 쏟아지는 신제품…온라인몰 판촉 경쟁
- 10100일 신속등재 '삐그덕'…정부, 선정 약제 발표 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