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의치세정제 '파로덴트' 출시
- 이탁순
- 2019-07-04 14:56: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3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2017년 11월부터 보험의치혜택의 본인부담금 인하를 시행해 틀니 사용자 수는 더욱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대한치과보철학회에 따르면 60세 이상 남녀 틀니 사용자 500명을 조사한 결과, 틀니를 사용한 뒤 69.6% 사용자가 잇몸 염증, 잇몸 출혈, 구내염 등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광약품이 선보인 틀니세정제 파로덴트는 틀니에 남아 있을 수 있는 단백질을 분해 및 제거하며 99.9% 살균 작용을 통해 건강한 구강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파로덴트는 틀니의 침착된 플라그와 얼룩까지 제거하여 더욱 깔끔하게 세정해준다. 색소나 보존제가 첨가되지 않아 물에 녹아도 투명한 상태가 지속되며, 민트 향을 더해 틀니를 사용했을 때 입 안 가득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파로덴트는 1일 1회 미온수 150~200ml에 틀니와 파로덴트 1정을 넣어 5분간 담가 놓으면 된다. 이후 틀니를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구고 착용하면 된다. 취침 전 파로덴트를 넣은 미온수에 틀니를 넣고 다음 날 아침에 착용하면 더욱 쉽게 틀니를 관리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파로덴트는 틀니 사용자가 많이 경험하고 있는 의치성 구내염 관련 증상을 예방하고, 청결한 틀니 관리를 위해 꼭 필요한 제품으로 약국에서 구입 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영세제약사 줄고 있는데…정부, 약가인하 통계 아전인수 해석
- 2제약사 오너 2·3세도 사내이사서 제외…미묘한 변화 감지
- 3배당 늘리니 세 부담 완화…배당소득 분리과세 충족 제약사는?
- 4"단순 약 배송 불가"...약사회, 복지부와 실무협의 착수
- 5"식품을 약 처럼 홍보"…식약처 약국 위반사례 적발
- 6메나리니, 협십증치료제 '라넥사' 허가 취하…시장 진입 포기
- 7"수면과 미용이 돈 된다"...제약·건기식 핵심 동력으로 부상
- 8"가운 벗고 신약등재 감별사로...약사 전문성 시너지"
- 9A급 입지 4·19혁명기념도서관 약국 임대 비위 '일파만파'
- 10미 약가압박의 시대…"K-시밀러, 제너러스 모델 참여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