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원, 팜리뷰서 ‘ADHD 치료약물·이상반응 사례’ 제공
- 김지은
- 2025-03-27 15: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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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정원은 이번 기고에서 “ADHD는 지난 1세기 미국에서 천식에 이어 두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아동의 만성질환이 됐다”며 “국내에서도 ADHD 유병률은 증가세에 있고 최근에는 소아, 청소년 뿐만 아니라 성인에서도 발병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약정원은 이번 기고에서 ADHD 주요 증상과 국내에서의 유병률, ADHD 병태생리적 요인과 진단방법 등을 다뤘다”며 “미국 소아과학회 가이드라인에 따른 연령별 ADHD의 치료 지침을 크게 비약물치료와 약물치료로 나눠 소개했다.
약정원은 “ADHD 치료제는 신경전달물질 재흡수를 억제해 교감신경을 활성화시키는 기전으로 작용하는 만큼 신경과민증/보챔, 불면, 빈뇨, 식욕억제. 구역, 복통, 손톱 물어뜯기 등의 이상반응을 자주 나타낼 수 있다”면서 “이번 기고에서는 이러한 이상반응 사례를 살펴보고 부작용 발생 시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약물의 용량이나 종류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팜리뷰가 ADHD 치료에 대한 이해를 돕고, 약물관리에 실질적인 참고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이번 팜리뷰 더 자세한 내용은 약학정보원 홈페이지(https://www.health.kr/researchInfo/pharmreview.asp) 또는 약국서비스플랫폼(PharmIT3000, PM+20)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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