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자문위원 간담회서 현안 공유
- 정흥준
- 2019-07-15 09: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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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는 지난 11일 북악정에서 자문위원과 지도위원, 약우회원까지 총 30여명이 참석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약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전영옥 회장은 "선배들이 지킨 60여년의 역사는 후배들이 자랑스럽게 이어가는 큰 뿌리"라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는 자문위원, 지도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이문규·김향규·오상오·박찬수·김태원·조찬휘·정남일 자문위원과 박정인·정청자 지도위원 등이 참석했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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