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용소염진통제 '타벡스겔'...휴가철 상비약 눈길
- 노병철
- 2019-07-30 06:22: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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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광, 냄새와 끈적임 없는 겔 타입...민감성 피부에 안성맞춤
- 근육통, 타박상, 삠, 뻐근함 등에 효과
- 소아부터 성인까지 사용 가능...50·90g 등 선택 폭 넓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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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여행을 준비한다면 간단한 해열제, 모기약 외에도 반드시 준비해야 할 상비약 중 하나가 타박상과 근육통치료제다.
어린이들의 경우 야외활동을 하면서 넘어지거나 부딪혀서 생기는 타박상이나 멍이 생길 염려가 있고, 어른들도 갑작스럽게 많이 걷고, 움직임이 늘어나면 삐거나 근육이 뻐근한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 때문이다.
부광약품의 타벡스겔은 살리실산과 에스신을 주성분으로 한 외용소염진통제다. 소염+진통의 이중작용으로, 붓기와 멍을 가라앉히고 타박상에 수반되는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
냄새와 끈적임 없는 겔 타입으로 자극없이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어 냄새에 민감하거나 피부가 예민한 사람들에게도 사용하기 좋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타벡스겔은 산뜻한 겔 타입으로, 효과적인 외용소염진통제다. 일반적인 외용소염진통제에 많이 들어가 있는 '파스 냄새'라고 알려진 멘톨과 캄파 특유의 냄새와 자극이 없어 민감한 사람들에게도 추천할 수 있고 얼굴을 포함한 몸 전체에 사용할 수 있다. 뻐근한 부위에 넓게 발라주고 어린이에게는 성인이 발라주면 되어 사용법이 간단한 휴가철 상비약"이라고 밝혔다.
외용소염진통제는 연령 제한이 있는 경우가 많아 소아에게 사용할 제품은 주의해 선택해야 한다. 부광약품 타벡스 겔은 소아부터 성인까지 사용 가능한 일반의약품 외용소염진통제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50g, 90g 등 2가지 용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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