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코리아 대표이사 대행에 이진아 총괄 내정
- 어윤호
- 2019-08-22 06:25: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10월부터 업무 수행...잉그리드 드렉셀, 터키법인 발령
- AD
- 9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는 잉그리드 드렉셀 현 대표이사의 바이엘 터키법인 발령으로 인한 후속 조치로 이진아 총괄은 10월부터 한국법인 제약비즈니스의 경영을 맡게 된다.
이로써 2015년 2월부터 바이엘코리아를 이끌어 온 잉그리드 드렉셀 대표는 약 4년 6개월 만에 한국을 떠나게 됐다.
다만 잉그리드 드렉셀 대표의 한국법인장 임기가 아직 남아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진아 총괄은 단분간 임시(Interim)대표로써 업무를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향후 이진아 총괄이 정식 대표이사로 선임될 가능성도 적잖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바이엘헬스케어, 크롭사이언스 등을 포함한 바이엘의 모든 사업부문을 아우르는 후임 CEO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진아 총괄은 전 노상경(현 암젠코리아 대표이사) 바이엘 제약사업부 대표와 같은 위치로 국내법인을 이끌게 된다.
바이엘은 한국법인 설립 이후 줄곧 프리드리히 가우제, 닐스 헤스만, 잉그리드 드렉셀 등 외국인을 수장으로 세워 왔다.
한편 덕성여대 약대 출신인 이진아 총괄은 지난 1994년 한국로슈 입사후 2006년 머크세로노를 거쳐 2013년 바이엘에 심혈관질환사업부 총괄로 합류했다. 지난해 독일 본사 마케팅부서로 파견, 경력을 쌓고 지난 2월 한국법인으로 복귀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4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5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8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9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10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