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티앤씨알오,비임상시험 식약처 GLP인증 획득
- 노병철
- 2019-09-03 06:22: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K, 효력시험, 분석, 생동, 임상까지 원스톱 서비스 완성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는 지난해 10월 비임상센터 준공 이후 GLP 인증 획득을 목표로 전사적으로 준비한 결과로 모기업인 디티앤씨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GLP인증으로 디티앤씨알오는 원스톱 토탈 임상기관(One-Stop Total CRO)의 최종 조건을 완성, 신약 및 개량신약 개발에 수반되는 비임상 GLP독성, PK, 효력시험, 분석, 생동, 임상까지 논스톱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
또한, 9월에는 국립환경과학원·농촌진흥청에 화학물질 및 농약의 위해성을 평가하기 위한 추가 GLP 인증 신청이 예정되어 있다. 아울러 의료기기 GLP도 연내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어 다양한 영역에 걸친 GLP서비스를 마련할 것으로 예상된다.
디티앤씨알오는 GLP 독성시험뿐만이 아니라, 동물 약물동태(PK, Phamacokinetics) 시험 저변도 확대해 신속한 분석 서비스를 이미 수행하고 있다. 효능시험센터 신설에 맞춰 항암, 당뇨 등의 효능평가시험(효력시험)의 서비스 제공도 앞두고 있다.
디티앤씨알오 관계자는 “국내 신약 개발 계획이 있는 제약사 및 벤처기업의 입장에서는 현재 비임상 GLP 인증 시험기관이 부족해 어려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때문에 이번 GLP 인증은 이러한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분수령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3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4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5'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8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9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10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