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반회 활성화 위해 운영규칙 체계화
- 정흥준
- 2019-09-06 11:55: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노수진 회장은 "상임이사와 반회가 회무를 공유하고 협업하면 사업이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다. 또한 반회가 활성화돼 약사들이 가까워져야 건강한 약사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 및 반회장단 상견례 ▲약사회 사업공유 등이 진행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올바른약물이용 지원사업, 건강서울페스티벌 참여, 그랜드 나이트 투어 in 덕수궁, 오늘만소모임, 명품세미나, 2020 구로구약사회 창립 40주년 등을 논의했다.
또 구약사회는 반회 활성화를 위해 반회 운영에 대한 주요 사항을 정비하고, 체계화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에 반회비 모금, 활용범위, 반장 임기 등 세부 항목을 포함한 운영규칙의 초안을 작성해 반회장단에 제공하기로 했다.
아울러 반회 개최시 논의가 필요한 안건을 사무국을 통해 수렴해, 반회로 재전달할 예정이다. 반회는 10월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노 회장은 "운영방침을 정하고 반회가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기초가 다져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7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10"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