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지역 의약사 탁구동호회, 친선대회로 화합
- 강신국
- 2019-09-09 10: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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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약 'ATP'-안산시의사회 '닥핑' 올 두번째 친선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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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친선경기는 약사팀, 의사팀 각각 12명의 선수가 참가해 승패에 관계없이 함께 팀을 이뤄 풀리그 복식경기 진행됐다. 별도의 순위와 시상은 행해지지 않는다.
ATP의 김태진 총무는 "1년에 두 번 정기전을 가지기로 한 약속을 지키기 돼 기쁘다"며 "지역사회 보건의료인이 함께 하는 대표적인 축제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기욱 ATP 회장도 "우리가 탁구를 매개체로 연결됐지만 함께 즐기다보니 우리 직업자체가 더욱 즐겁고 보람된 일로 인식되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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