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 오너 2세 류기성 부회장 최대주주 등극
- 이석준
- 2019-09-18 16:18:4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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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류덕희 회장 190만주 증여…류기성 13.94%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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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주주이자 아버지 류덕희 회장(81)의 190만주 증여 때문이다. 이로써 류기성 부회장 지분(370만주)은 13.94%로 늘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 구성에는 변화가 없다. 기존 최대주주 류덕희 회장이 특수관계인으로, 기존 특수관계인 류기성 부회장이 최대주주로 바뀌기 때문이다.
이석준(wiviwivi@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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