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사랑나눔다과회' 관내 소외이웃 지원
- 김민건
- 2019-09-27 18:19: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탈북민 정착 지원, 약대생 장학금 등 인보사업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동대문구약은 매년 다과회를 개최해 모인 수익금을 노숙자쉼터 프란치스꼬의 집과 의약품 지원금, 탈북민 정착 생활 지원금, 약대생 장학사업, 지역아동센터 후원 등 인보사업에 쓰고 있다.
송광옥 여약사담당부회장은 "희망과 사랑을 나누는 다과회에서 모은 수익금이 관내 소외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 희망의 초석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윤종일 동대문구약 회장은 "오늘 모여진 소중한 성금은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하겠다"며 "앞으로도 여약사 위원회와 함께 다양한 인보사업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해 약사상을 높이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과회에는 서울시약사회 한동주 회장을 비롯해 각구 분회장과 부회장,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더불어민주당 민병두 의원과 같은 당 최용이 부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가 신약개발 엔진"…제약 R&D, 팀 넘어 센터급 격상
- 2남대문 '착한가격' 표방 A약국, 체인형태로 대치동 상륙
- 3현대약품, 임상 중단·과제 폐기 속출…수출 0% 한계
- 4급여 확대와 제한의 역설…처방시장 순항에도 성장세 둔화
- 5내년부터 '의료쇼핑' 실시간 차단…기준 초과 청구 즉시 삭감
- 6프로포폴 빼돌려 투약한 간호조무사 사망…의사는 재고 조작
- 7약사 몰리는 개업 핫플…서울 중구·송파, 경기 수원·용인
- 8한독, 디지털헬스 사업실 ETC 편입…처방 중심 전략 가속
- 910년 넘긴 상가 임차인, 권리금 못 받는다?…대법 판단은
- 10HER2 이중항체 '지헤라', 담도암 넘어 위암서도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