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재현된 불순물 사태…시작부터 퇴출 위기까지
- 김진구
- 2019-10-02 06:20: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그 사건의 역사 Ep.10] '라니티딘'…발사르탄 사태의 데자뷔
- 미국서 전해진 NDMA 소식에 사상 초유의 전 품목 판매중지 결정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그 사건의 역사 라니티딘 NDMA 잔탁 불순물 발사르탄 그사역
김진구(kjg@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불순물 공포' 확산....라니티딘 이어 니자티딘 등 타깃
2019-09-30 06:20
-
큐란이 '일동라니티딘'으로 처방됐다면…INN 이슈화
2019-09-27 23:25
-
미량→미검출→검출…들쭉날쭉 NDMA 시험결과 왜?
2019-09-27 12:20
-
발사르탄보다 더한 충격...라니티딘 사망선고 수용 불가
2019-09-27 06:20
-
'라니티딘' 발암 우려물질 확인…269품목 판매중지
2019-09-26 10:00
-
발사르탄 재현 안된다...라니티딘 퇴출 움직임에 '발칵'
2019-09-25 06:20
-
식약처, '라니티딘' 원료 사용현황 긴급 전수조사
2019-09-20 12:20
-
'같은 불순물 다른 의약품' 식약처 대처는 왜 달랐나
2019-09-18 06:20
-
발사르탄 파동 재현되나...'잔탁' 불순물 검출에 촉각
2019-09-17 06:20
-
위장약 '라니티딘' NDMA 검출…FDA, 안전성 검증
2019-09-16 06:1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피타+에제 저용량 경쟁 심화...대원 등 4개사 급여 진입
- 2티슈진, 임상실패·자금난·주가 급락…모기업 곳간도 한계
- 3GIFT 지정부터 허가까지 평균 515일…최장 801일 걸려
- 4"통제 일변도 수가·약가 행정, 필수의료·품절약 위험 키웠다"
- 5엑스탄디, 제네릭 등재로 인하…"표시가·실제가 확인 주의"
- 6GSK "한국은 글로벌 R&D 거점…혁신신약 계속 도입"
- 7[데스크 시선] 다가오는 혼란의 시기와 정부 능력 시험대
- 8자격정지 기간 중 의료행위 적발 잇따라…복지부, 주의보 발령
- 9치료에서 예방으로…탈로스가 그리는 뇌동맥류 검진
- 10대법 "사무장병원 진료비 부가세 대상"…면대약국도 영향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