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나민·삐콤씨 최고가 2만 8천원…이가탄 3만6천원
- 강신국
- 2019-09-30 22:58: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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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팜, 10월 기준 경기 남부지역 약국 23곳 일반약 판매가 조사
- 100정 짜리 다빈도 일반약, 최저-최고가 편차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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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 10월 기준 경기 남부지역 약국 23곳의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를 조사한 결과 삐콤씨정(100정)의 최저가와 최고가 격차가 7000원, 아로나민골드정(100정)은 5000원의 차이를 보였다.
일반약 판매 1위인 아로나민골드(100정) 평균가격은 2만 5400원대에 형성됐다.이 제품의 최저가는 2만 3000원, 최고가는 2만 8000원으로 1.2배의 차이를 보였다.
삐콤씨정도 최저가(2만 1000원)와 최고가(2만 8000원) 격차가 7000원으로 1.3배의 편차가 났다. 평균가격은 2만 5600원대였다.
복합우루사60캡슐은 최저가와 최고가 편차가 4000원 판매가격 차이가 크지 않았다.
반면 인사돌플러스정(100정)은 최저 2만 8000원에서 최고 3만 3000원까지 가격편차가 5000원이었다.
이가탄에프캡슐(100캡슐)도 최저 2만 9000원에서 최고 3만 6000원으로 약국별로 7000원의 가격차이가 났다. 이제는 시장에서 이가탄이 인사돌보다 더 비싸졌다. 이가탄의 공급가격 인상 때문이다.
후시딘연고(5g)도 최저가(3500원)와 최고가(5500원) 가격편차가 2000원으로 1.57배 차이를 보였다. 후시딘의 평균 판매가는 4180원대.
게보린정(10정)은 최저 2600원에서 최고 3500원까지 900원의 가격편차(1.34배)가 발생했고 평균가격은 3000원대였다.
해열진통제-감기약 판매가를 보면 하벤허브정이 2390원, 타이레놀ER정 2412원, 펜잘큐정 3050원대 평균판매가격이 책정됐다.
오트리빈, 카네스텐크림, 니조랄액 등 외자사 일반약은 국내사 제품에 비해 최저가와 최고가 편차가 크지 않아 약국간 평균가격이 안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라니티딘 제제인 잔탁(48정)은 이번달부터 조사 대상에서 제외했다.
경기 남부지역 약국의 자세한 일반약 판매가 정보는 데일리팜 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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