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유리천장' 여전, 올해도 여성 임원 0명
- 이혜경
- 2019-10-14 08:02: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남인순 의원 "인사혁신처 범정부 균형인사 추진 계획 못 미쳐" 지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여성 임원이 단 한 명도 없어 범정부 균형인사 추진 계획 목표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지난 9월 인사혁신처는 여성 임원이 없는 공공기관에 여성 임원을 최소한 한 명 이상 임용토록 하고, 2022년까지 여성 임원 20%과 여성 관리자 28%를 달성하도록 하는 내용의 범정부 균형인사 추진계획을 수립·시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올해 정부의 여성 관리자 목표치인 24.1%에는 도달하였으나, 여성 임원의 경우 단 한 명도 없어 여성 임원 18.4%이라는 목표치는 도달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인순 의원은"“전체 직원 중 여성 직원의 비율이 절반 이상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중요 의사결정권을 행사하는 임원진에 여성이 단 한 명도 없다는 것은 문제"라며 "정부의 균형인사 추진 계획에 따라 여성 임원 목표치를 달성해 의사결정 과정에서 여성의 목소리가 배제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최고가 제네릭 약가 32% 인하 가능성…계단형에 숨은 파급력
- 2도네페질+메만틴 후발약 28개 중 6개 업체만 우판 획득
- 3온라인몰·공동 물류에 거점도매 등장…유통업계 변화 시험대
- 4복지부 "산업계 영향 등 엄밀 분석해 약가개편 최종안 확정"
- 5퇴장방지약 지원 내년 대폭 확대...약가우대 유인책 신설
- 6한미약품 '롤베돈' 작년 미국 매출 1천억...꾸준한 성장세
- 7돈되는 원격 모니터링 시장…의료기기-제약 동맹 본격화
- 8의협 "먹는 알부민 광고 국민 기만"…'쇼닥터'도 엄정 대응
- 9정제·캡슐 식품에 '건기식 아님' 표시 의무화 추진
- 10복지부, 품절약 성분명 원론적 입장 반복…"사회적 논의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