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약대 수도권 동문회, 인문학 강의 들으며 친목 도모
- 김지은
- 2019-10-14 11:10: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행사는 서울·경기지역 영남 약대 동문 선후배와 재학생을 초청,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와인을 주제로 한 인문학 강의가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50여명의 회원들은 이날 와인의 역사와 전파 과정, 지역별 와인 특성 등을 흥미롭게 들으며 건강과 생활 상식을 더하고 선후배간 담소를 나누며 친목의 시간을 가졌다.
구본기 동문회장은 "2017년부터 매 분기 진행하고 있는 테마기행을 앞으로 더욱 다양하게 계획해 따뜻한 선후배간 정을 나누고 정서를 함양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6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