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오는 29일 마약퇴치 기금 마련 골프대회
- 김지은
- 2019-10-16 10:59: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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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차 상임이사회 열고 주요 안건 심의·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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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 시약사회는 오는 29일 뉴스프링빌CC(경기 이천 소재)에서 2019 마약퇴치기금 마련을 위한 서울시약사회장배 골프대회를 열기로 협의했다.
대회방식은 개인전(신페리오)과 단체전(스트로크)으로, 36개팀이 참석하며 참가비는 1인당 25만원이다.
약사회는 또 내달 17일 충북 청주시에 열리는 대한약사회 전국약사 축구대회 참가비용을 지원하는 한편 대회 우승에 도전하기로 했다.
이어 시약사회가 최근 진행 중인 노인약료 전문가과정, 당뇨관리 전문약사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시행하는 회원들의 접근성 편의 차원에서 진행 중인 서부권 7개 분회 연합학술강좌에 비용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다. 권역별 강좌에는 강서·관악·구로·금천·마포·양천·영등포·동작 총 7개 분회가 참여하고 있다.
약사회는 또 오는 11월 1일 매주 4회 임상약학 학술정보를 SNS로 공유하고 있는 박정완 약사를 초빙해 임상약물 토크 콘서트는 열기로 하고, 관련 소요 예산을 심의·의결했다.
이어 약국에서 근무약사를 위한 복약상담용 탁상달력,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교구 제작에 대한 사항도 원안대로 통과시키고 2019 건상서울페스티벌 회원 만족도 조사결과, 최신 임상약학 특강 및 커뮤니티케어 교육 결산, 2019년도 분회 지도감사 일정 등을 보고했다. 한동주 회장은 "약사는 마약류와 약물 오남용으로부터 국민을 지켜야 하는 사회적 책임을 갖고 있다"며 "마약퇴치기금 마련을 위한 골프대회가 성공적인 개최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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