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약 초도이사회 열고 '10개 위원회 사업' 논의
- 강혜경
- 2025-04-07 10:57: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충청남도약사회(회장 박정래)가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총무, 정보통신, 약국보험, 홍보소통, 한약 위원회 등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또 2025년도 연수교육, 충남경찰청 범죄피해자 심리안정 기탁금 지원, 충남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 청소년지원단 모집건 등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정래 회장과 백광현·윤광중 감사, 이희영·황원선·빈기철·유미선·박준형·박예진·조성도·지은실 부회장, 김상호·배동진·이전영·이명근·김희연·김대석·김진우·임주빈 이사, 양정모·강신택·김동완·김태형·유길태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