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약, 초도이사회·임원 워크숍 갖고 사업계획 공유
- 김지은
- 2025-04-07 10:58: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산불 피해 성금 1500여만원 모여…대약에 전달 예정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약사회(회장 이효선)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 간 강릉 라카이센드파인리조트에서 ‘2025년도 초도이사회 및 임원워크숍’을 진행했다.
이효선 회장은 개회사에서 제37대 강원특별자치도약사회 임원을 소개하는 한편 “분회와 지부간 소통 등 회원에게 귀기울이며 행동하는 약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사님들의 많은 관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또 지부 연수교육을 오는 6월 15일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세부 교육 프로그램 결정은 상임이사회에 위임했다.
기타토의에서는 지난 3월 31일부터 모금한 산불 피해 성금에 관해 보고했다. 이효선 회장은 이번 성금 모금 결과 총 1501만원이 모였으며 오늘(7일) 중 대한약사회에 송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회장은 또 이번 모금에 도움을 준 회원 약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약품, 제넨텍과 벨바라페닙 기술이전 계약 해지…권리 반환
- 2약가개편 우려 현실화...피타+에제 후발약 약가 33% 격차
- 3'여긴 우수, 저긴 턱걸이'…제약바이오 ESG 등급 다른 이유
- 413년 만에 다시 합친 동아제약…연 1천억 현금 직접 쓴다
- 5대형병원까지 진출한 한약사들...연평균 임금은 4243만원
- 6'통합약사' 국감 이슈화…약사·한약사·복지부 입장 촉각
- 7[기자의 눈] 씨앗 없이 열매만 기다리는 K-바이오
- 8품절 대응 국가필수약 협의회, 민·관 통합 거버넌스로 개편
- 9MSD, '포스트 키트루다' 출격 속도…항암신약 확보 잇따라
- 10급성골수성백혈병치료제 '반플리타', 종합병원 처방권 안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