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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 노숙인 쉼터에 동절기의약품 전달

  • 김민건
  • 2019-10-18 14:55:16
  • 향후 복약상담, 문화행사 초청 약속

(왼쪽 세번째)성동구약사회 김영희 회장과 여약사회, 24시간 게스트하우스 관계자가 동계의약품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시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7일 오후 3시 구약사회관에서 노숙인 자활쉼터 '24시간 게스트하우스'에 종합감기약과 구급의약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영희 성동구약사회장을 비롯해 여약사회 김윤경·이정민 부회장이 참석했다.

24시간 게스트하우스는 서울시 소속으로 대한불교조계종이 운영하는 사회복지재단이다. 현재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실직 노숙인과 부랑자 100명이 청소부 등 일용노동을 하며 숙식을 해결하는 쉼터 역할을 한다.

김윤경 부회장은 "차상위 계층에도 속하지 못하는 노숙인 건강과 자활에 노력하는 관장과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환절기 건강관리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상비의약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장훈 24시간 게스트하우스 관장은 의약품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김 관장은 "현실에 맞는 자활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 직업 참여율을 높이고 있으며 건강관리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답했다.

성동구약 김영희 회장은 "의약품을 지원하는 사업을 지속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향후 복약상담과 문화 행사 초청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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