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내달 7일까지 11개 반회 퍼레이드 진행
- 김지은
- 2019-10-21 11:02: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구약사회는 이번 행사에서 반회 운영 규칙 조문화 일환으로 ▲반회장 선출과 임기 ▲반회비 모금 정례화 ▲회원 경조사 지원 ▲신입회원 예우 ▲반회 정기모임 개최 등을 논의한다고 전했다.
현재 구로역반과 구로반, 디지털단지역반, 남구로반, 신도림구일반, 개봉역반등 6개반회 행사가 진행됐으며 나머지 5개반 반회도 열릴 예정이다.
노수진 회장은 이번 행사에서 "폐문시간이 제각각인 요즘 약국 현실에서 오프모임을 갖기는 쉽지 않다"며 "그럼에도 반회를 정기적으로 해야 하는 이유는 가까이 있는 약사들끼리 친해야 동료의식이 생기고 주민들에게 한 목소리를 낼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자리에는 노 회장을 비롯해 총무위원회 최흥진 부회장, 정동만 총무와 박세현, 심연 부회장 등이 참석해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사업, 세이프약국에 대해 설명하고 2020년 구로구약사회 창립 40주년 기념 정기총회에 쓸 '회원 한마디' 동영상을 촬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3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4"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5"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6실리로 30년, 기술로 새 도전…다산제약이 걸어온 길
- 7㉛ 환자 면역세포 맞춤형 CAR-T 세포치료제
- 8상반기 바이오 IPO, 기관 수요 집중…상장 후 주가는 온도차
- 9"글로벌 AI 신약개발 가속화...한국은 인력·데이터 한계"
- 10삼천당제약, 닥터레디스 협력 확대…리포좀 신약도 글로벌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