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플레라·세디엘 등 13품목 자진취하로 급여삭제
- 김정주
- 2019-10-23 06: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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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내달 1일자 약제급여목록·상한금액표에 반영·개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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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정주 기자] 유한양행 세디엘정5mg과 10mg 함량, LG화학 에이스콜정2mg 등 보험급여 약제 13품목이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자진취하 해 약제급여목록에서 자동으로 빠진다.
다국적제약사 제품의 경우 한국얀센 컴플레라정과 한국릴리 베이사글라카트리지100단위 등이 포함돼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의 '약제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 개정안을 추진 중이다. 개정이 확정되면 내달 1일자로 적용된다.

품목을 살펴보면 유한양행 세디엘정5mg과 10mg 함량, LG화학 에이스콜정2mg, SK케미칼 엑스패럴정5mg/160mg, 5mg/80mg, 10mg/160mg 함량이 각각 자진취하 했다. 한국유니온제약 콜린알포세레이트 성분인 유니알포연질캡슐도 포함됐다.
건일제약 암디사르정5/160mg, 5/80mg, 10/160mg 함량과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국유나이티드알로푸리놀정(수출명 AllopurineTabs), 한국릴리 베이사글라카트리지100단위, 한국얀센 컴플레라정도 자진취하로 내달부터 급여목록에서 빠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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