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식 유나이티드제약 전무, 강남구청장 감사장 수상
- 노병철
- 2019-11-01 09:30: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10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지난달 30일 김태식 전무가 강남구 문화생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 강남페스티벌 간담회에서 강남구청장 감사장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김 전무는 서울 강남구체육회 이사를 5년 간 맡아 오고 있으며, 2019 강남페스티벌 국제마라톤 대회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과 능력을 발휘했다는 평가다.

노병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2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3"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4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5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6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7[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8매일 붙이던 치매패취 주2회로...명인, 리셀톤 라인업 확대
- 9아젤클린·니코레트 등 쏟아지는 신제품…온라인몰 판촉 경쟁
- 10소외계층 돕는다더니 비급여 장사?…닥터나우 제휴영업 빈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