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정태호 의원에 성분명처방 필요성 피력
- 김지은
- 2019-11-08 14: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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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장광옥)는 지난 5일 더불어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관악을 지역위원장과 임만균 시의원과 간담회를 갖고 약사사회 주요 이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구약사회는 정태호 의원, 임만균 시의원에게 성분명 처방 필요성과 더불어 지역사회에서 약사들의 역할 등에 관한 입장을 전했다.
이에 앞서 구약사회는 제15회 상임위원회에서 연말 자선사업과 내년 초 회무, 회원 영화 관람 행사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분회는 회원 영화 관람 행사를 오는 21일 저녁 롯데시네마 신림점에서 블랙머니를 관람 하기로 하고, 2020년 정기총회 수상자 선정과 자선사업에 대해 협의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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