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서 한의사 역량강화·첩약급여화 방안 논의한다
- 김민건
- 2019-11-13 12: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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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9일 한의사 교육, 임상역량 강화 토론회 개최
- 뒤이은 21일에는 첩약 급여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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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사협회(회장 최혁용)는 오는 19일과 21일 국회도서관과 국회의원회관에서 한의사 임상역량 강화와 첩약 급여화를 주제로 한 토론회를 각각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의협은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D.O.(Doctor of Osteopathic Medicine, 정골의학의사) 교육과정을 통해 본 한의학 교육 미래 비전' 토론회를 연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 김세연(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의원과 같은 당 김한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이 주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미국 내 일차의료를 담당하는 D.O.의 교육과정을 통해 국내 한의과대학 교육 개편과 한의사 임상능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자는 취지에서 개최된다.
Patricia Trish Sexton 스틸대학교 정골의학대학 교육부학장이 'D.O. 교육과정 개편 현황과 시사점'을 주제 발표하며, 이은경 한의학정책연구원장이 'D.O. 연구의 배경 및 한의학 교육개편 방향'을 발표한다.
이 외에도 ▲송미덕 대한한의사협회 학술부회장(일차의료 전문의로서의 한의사 교육방안) ▲신상우 한국한의학교육평가원장(한의학 교육 인증 기준 ksa2021) ▲이재동 한국한의과대학(원)장협의회장(통합교육의 필요성 및 추진방향) ▲정영훈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과장(한의사 전문능력 향상을 위한 정부 정책 방향) ▲구영실 교육부 대학학사제도과장(한·의 통합교육 가능성 및 정부 정책 방향) 등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뒤이은 21일 오후 2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자한당 김세연 의원과 같은 당 이명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이후삼 의원이 주최하는 '한의약 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 & 8211;국민건강을 위한 보장성 강화 방안' 토론회가 열린다.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 시행에 대비해 정부와 한의약 유관단체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효율적인 첩약 급여화 시행 방안을 논의하자는 목적이다.
이은경 한의학정책연구원장이 '첩약 건강보험 추진의 배경 및 필요성'을 발제한다.
2부로 진행되는 토론회에는 ▲류경연 한국한약산업협회장(한약산업발전을 위한 첩약 건강보험) ▲남정순 영주농협 조합장(첩약 건강보험 대비 주요 약재 관리방안) ▲황진수 대한노인회 선임이사(고령화 시대 노인건강증진을 위한 한약 급여화 방안) ▲소비자단체 대표(예정, 소비자 입장에서 본 첩약 건강보험) ▲정영훈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과장(첩약 건강보험 추진 방안 및 일정)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이들은 주제발표와 함께 첩약 급여화에 대한 사회 각계각층의 입장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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