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백미 300kg 등 독거노인·저소득층 전달
- 이석준
- 2019-11-21 14:07: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천 공장서 '사랑의 김장&쌀 나눔' 나눔 봉사활동 진행
- 유영제약 '지역과 기업 상생 위해 지속 노력' 약속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임직원 및 가족 30여명이 담근 김치 30박스와 백미 300kg를 광혜원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김치와 쌀은 광혜원 각 경로당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봉사에 참여한 이성구 본부장은 "전 직원이 마음을 모아 정성껏 마련한 김치와 백미가 지역 어르신 겨울나기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 지역과 기업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영제약은 매년 겨울 '사랑의 김장&쌀 나눔' 행사를 통해 저소득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있다. 생산적 일손돕기 봉사활동, 육아원 생필품 기부 등 기업 이익의 사회 환원 등에 노력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2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3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4[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5매일 붙이던 치매패취 주2회로...명인, 리셀톤 라인업 확대
- 6아젤클린·니코레트 등 쏟아지는 신제품…온라인몰 판촉 경쟁
- 7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8100일 신속등재 '삐그덕'…정부, 선정 약제 발표 연기
- 9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10이사회 추인에도 남은 불씨…11일 임총 비대위 놓고 격돌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