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FDA 승인 알레르기 결막염치료제 도입
- 이석준
- 2019-12-06 17:27:43
- 영문뉴스 보기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프랑스 안과전문회사 Nicox S.A와 제르비에이트 제휴
- 삼일, 2020년 발매 목표 한국 내 제조 및 상업화 진행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삼일제약은 프랑스 안과전문회사 'Nicox S.A'와 알레르기성 결막염치료제 '제르비에이트' 한국 내 제조 및 독점판매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삼일제약은 2022년 발매를 목표로 한국 내 제조 및 상업화 등을 진행하게 된다.
제르비에이트는 2017년 알레르기성결막염 가려움증 예방으로 미국 허가를 받고 내년 상반기 발매를 준비중이다. 세티리진염산염 주성분으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점안제로 개발된 제품이다.
미국 3상 결과 빠른 시간 내 가려움 증상이 호전됐다. 만 2세 이상부터 처방이 가능할 정도로 안전성도 입증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알레르기 유발 물질로 인해 히스타민 같은 염증 유발물질이 분비되면서 눈을 감싸고 있는 결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대표 증상으로 가려움증, 이물감, 충혈, 눈꺼풀 부종 등이 있다.
Nicox S.A는 프랑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안과질환 치료제 개발 전문 제약사다.
NIcox S.A는 제르비에이트 외에도 독자 기술인 산화질소 공여 R&D 플랫폼을 이용해 녹내장을 포함한 여러 안과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2017년 12월에는 해당 기술이 적용된 녹내장 치료제 VYZULTA(latanoprostene bunod ophthalmic solution)를 미국에 발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2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312월 시행인데 공공은 2028년…민간 플랫폼 가입 딜레마
- 4약사회, 청와대 앞 릴레이집회 마무리…29일부터 국회 앞 투쟁
- 5파드셉·리브리반트 등 항암제 등재 앞두고 급여기준 신설
- 6100억 돌파 SGLT2+TZD '트루버디' 제네릭 개발 착수
- 7대웅·이노엔·온코닉, P-CAB 글로벌 확대…3사3색 전략
- 8대봉엘에스 계열 피엔케이, 자본잠식 자회사 대여금 14억 육박
- 9대웅제약 펙수클루, 인도네시아 출시…2350억원 시장 공략
- 10엘앤씨바이오 메가카티, 4년 뒤 통증 49→13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