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약 "4월 총선 주민·약사 대변하는 후보 뽑자"
- 강신국
- 2020-01-08 13: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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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회 정기총회서 내년 사업계획 등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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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구 달서구약사회(회장 김영환)는 지난 5일 AW호텔 8층 앨리스홀에서 33차 정기총회를 열고 4월 총선 대비 등 주요 사업계획 등을 확정했다.
김영환 회장은 "약사들은 주민과 가장 밀접하게 주민 건강을 위해 일하고 있다"며 "오는 4월 총선에서 우리 지역의 후보자들을 잘 살펴보고 주민들과 우리 약사들을 대변할 수 있는 후보를 뽑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2019년도 주요회무와 위원회별 사업 등에 대한 보고와 당초 예산안 1억 400만원 중 400만여원이 증액된 1억 800만여원에서 6450만원을 집행하고 나머지 4356만원을 차기이월금으로 결산한 세입세출 예산과 연수교육비 등 특별회계 결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올해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심의는 초도이사회로 넘겼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회의에 앞서 달서인재육성 후원금 200만원을 구청장을 대신해 노형균 보건소장에게 전달했다.
총회에는 조용일 대구시약사회자장, 구군 분회장, 이태훈 달서구청장, 곽대훈, 윤재옥, 강효상 국회의원, 최상극 달서구의회의장, 노형균 보건소장, 현준호 대경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 서승욱 대경제약협의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대구시약회장 표창 - 안진열(연금약국) ▲달서경찰서장 표창 - 이지혜(지혜약국) ▲달서구약사회장 감사패 - 배무근 (달서경찰서), 민상재(달서보건소), 시종수(동아제약), 전영준(광동제약) ▲달서구약사회장 표창패 - 김동열(타워약국), 서은주(센트로약국), 양정희(올리브약국), 정진아(J마트약국), 현동걸(바오로약국) ▲공로패 - 이창희(용산제일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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