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회 감사가 가져온 사진 한장…조제오류 유발 유사포장
- 강신국
- 2020-01-09 11:33: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양시약 감사단, 상급회 유사포장 신고센터 운영 건의
- "차병원 원내약국 개설저지 잘했다" 평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경기 고양시약사회 감사단(감사 최일혁·김화연)은 8일 분회 최종 감사에서 제약사의 유사포장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주문했다.
최일혁 감사는 약국에서 촬영한 유사포장 제품 사진을 들고와 "의약품 포장으로 인한 조제오류 위험품목에 대한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상급회에 '유사포장 신고센터 운영' 건의를 주문했다.
아울러 최 감사는 "차병원 원내 약국 개설 시도를 막아준데 대해 회원의 한사람으로 감사의 뜻을 표한다"며 "약국 주사제 조제료를 외용제 처방에 준해 현실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감사를 수감한 김은진 회장은 "새롭게 임기를 시작한 25대 집행부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회원의 권익을 위해 진력해온 열정을 바탕으로 내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5개팀과 문화복지단 어느 한팀 비교할 것 없이 모두 능동적으로 그리고 열정적으로 회무에 임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우려 현실화...피타+에제 후발약 약가 33% 격차
- 2대형병원까지 진출한 한약사들...연평균 임금은 4243만원
- 313년 만에 다시 합친 동아제약…연 1천억 현금 직접 쓴다
- 4'통합약사' 국감 이슈화…약사·한약사·복지부 입장 촉각
- 5'여긴 우수, 저긴 턱걸이'…제약바이오 ESG 등급 다른 이유
- 6명인제약 창업주가 심은 씨앗…다문화 학생 472명 꿈이 됐다
- 7엔트레스토 특허 분쟁, 한-미 다른 결말…남은 장벽은 '허가'
- 8MSD, '포스트 키트루다' 출격 속도…항암신약 확보 잇따라
- 9품절 대응 국가필수약 협의회, 민·관 통합 거버넌스로 개편
- 10미프지미소 심사 막바지…식약처 "허가 후 전방위 모니터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