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1-19 18:48:15 기준
  • #임상
  • 제약
  • #R&D
  • #제약사
  • #제약
  • 약국
  • #바이오
  • 제약사
  • 판매
  • 신약
피지오머

관악구약사회 새 회장에 김성대 부회장 추대 유력

  • 김지은
  • 2020-01-12 20:06:31
  • 장광옥 회장 별세로 회장직 공석…김 부회장 단독 입후보
  • 오는 18일 정기총회서 새 회장 추대

관악구약사회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한 김성대 수석 부회장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장광옥 회장의 별세로 공석이었던 서울 관악구약사회 새 회장에 현 김성대 수석부회장의 임명이 유력한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구약사회에 따르면 최근 진행한 분회장 모집 공고에서 김 부회장이 단독으로 입후보했다.

구약사회는 지난달 23일 장광옥 회장이 임기 1년 만에 지병으로 별세하면서 새 회장을 선출하게 됐다.

지난달 26일 분회장 입후보 공고를 내어 이달 3일까지 진행한 결과 김 부회장만 서류를 제출했다는 게 분회 측 설명이다.

김 부회장은 올해 60세로 영남대 약대 출신이다. 현재 관악구에서 태양당약국을 운영 중에 있다.

구약사회는 11일 진행된 최종이사회에서 관련 내용을 심의하고, 오는 18일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김 부회장을 새 회장으로 추대할 예정이다.

분회 관계자는 "현직 회장의 별세로 진행되는 선거인 만큼 모든 것이 조심스럽고, 분회 차원에서도 조용히 진행하고자 하는 상황"이라며 "별다른 이변이 없는 한 김 부회장님의 추대로 마무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