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비상대응팀 구성
- 강신국
- 2020-01-28 14:00: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치협은 28일 나승목 경영정책담당 부회장을 팀장으로 조영식 총무이사, 황재홍 경영정책이사(간사), 이성근 치무이사, 김수진 보험이사, 이재용 정책이사, 장재완 홍보이사가 위원으로 참여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비상대응팀을 구성·가동키로 했다.
아울러 치협은 복지부가 주도하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을 위한 ‘보건의약단체 협의체 및 실무협의체’에도 적극 참여해 힘을 보탤 방침이다.
28일 저녁 7시 달개비에서 열리는 보건의약단체 실무협의체 1차 회의에 나승목 부회장이 참석하는데 이어 29일 아침 7시30분 같은 장소에서 개최되는 보건의약단체 협의체 1차 회의에는 김철수 협회장이 참석한다.
복지부장관이 주재하는 1차 회의에는 김철수 회장을 비롯한 6개 보건의약단체장이 참석해 정부와 보건의약인단체의 공동 대처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철수 회장은 "국내에서도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에서도 대응 경계로 격상하는 등 사태가 더욱 확산되고 있다"며 "특히 이달 1일자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 법률 개정안이 시행돼 치과의사도 법정감염병 신고의무자에 포함된만큼 더욱 각별한 신경을 써서 이번 전염병이 조기에 퇴치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서버 마비 동원약품, 매출 공백·거래처 이탈 우려
- 2'플랫폼 도매금지법'·'창고형 규제법' 8월 본회의 통과 기류
- 3"약국은 가장 가까운 민생 현장…'불금 정치' 법안으로 태어나
- 4엠파글리플로진2L-프롤린 단 2개월 가산…기회 잡을까
- 520년만의 뇌종양 신약 '보라니고', 암질심 상정 주목
- 6"연구자의 귀찮은 일 줄인다"…플루토랩스가 그리는 AI 확장
- 7휴베이스 회원 1천명 돌파…이열 약사 가입 축하
- 8"통통튀는 아이디어 모였다" 약대생 공모전 응원투표 시작
- 9[기자의 눈] 출구 없는 바이오 공시 규제, 혁신 막는다
- 10안국약품, 故 어준선 명예회장 4주기 추도식 개최






